오늘의 (4/4)말씀 묵상 (요한복음/John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he who abides in Me, and I in him, he bears much fruits,
for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내가 –다’는 표현의 마지막 7번째로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라고 선언하십니다.
앞에서는 농부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가지인 제자들과 관련
시킵니다.  그들은 포도나무인 예수님 안에 있어야만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주님을 떠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이 그들 안에 있어야 한다는 말로 기도와 말씀을 적극적으로
붙잡어야 함을,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런 연합이 있을 때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줄기에서 꺾인 가지는 잠시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죽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과의 관계가 생명력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하면 친밀할수록
더 풍성한 열매를 맺기에 말씀과 기도로 늘 주님과 가까이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