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Now may our Lord Jesus Christ Himself and God our Father,
who has loved us and given us eternal comfort and good hope by grace
comfort and strength your hearts in every good work and word.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진리의 가르침 위에 더욱 굳건하게 설 것을
권면합니다. 굳건히 서는 것은 한 번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굳게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런 성화의 과정은 성도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하나님 아버지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는 그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계속 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들의 박해를 받고 있기 땜누에 섬기는 그들을 위로하며 기도합니다.
섬김도 영적 싸움이기에, 교회 안에서 주를 위해 수고하는 영적 리더는 물론
모든 지체들을 위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